조경과 예술 사이에서


7월부터 11월까지 조경과 문학, 조각, 메모리얼, 전시, 워크숍의 관계를 주제로 다섯 회 진행해온 일련의 세미나를 정리하는 자리를 갖습니다. 다섯 명의 세미나 발제자와 두 명의 초청 패널이 조경과 예술의 관계를 두고 이야기를 나눕니다. 진행했던 세미나를 돌아보고 조경과 예술 사이의 접면과 쟁점을 살펴보며 앞으로의 실천을 모색합니다.